말씀

02월 18일 말씀

“그를 반드시 책선하라” (레19:15-18) 1.서로 미워하지말고 책선하라! 살아계신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러 나오는 백성들은 서로 ‘나와 너, 그리고 우리’라는 아름다운 관계를 이루어 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서로 미워하지말고 책선할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마음에 미움을 남겨두면 그것이 말로 나가고 행동으로 보여져서 상대방에게 그대로 전달됩니다. 예수님은 이런 미워하는 마음을 살인이라고까지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 경배드리는 공동체의 일원인 성도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2월 11일 말씀

“이 모든 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레18:24-30) 1.따라야 할 것과 버려야 할것!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것과 싫어하시는 것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것은 대단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순종과 거룩을 좋아하시는 반면 우상숭배를 가증한 것으로 여기십니다. 그렇다면 성도들이 무엇을 따르고 버려야 할지에 대한 명쾌한 답변이 나오게 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매사에 세상의 풍속을 따르지 않고 온전히 하나님을 기쁘게…

2월 4일 말씀

“사망을 면하라” (레16:1-10) 1.하나님의 임재에 나가는 올바른 자세! 우리는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백성들이 당신앞에 나오는 것을 원하시고 기뻐하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보면 하나님앞에 무시로 나오지 말아서 죽음을 면하라고 경고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옹졸한 모습을 부각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만남의 방법 곧 규례가 있음을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앞에 나올때 어떤 모습으로 나가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말씀을…

1월 28일 말씀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시16:8-11) 1.성도가 누리는 기쁨의 출발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이 기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하지만 이 땅에서 사는 현실은 결코 희락이라고 말할수 없을 정도로 우울함과 슬픔, 괴로움과 좌절의 연속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항상 기뻐할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쉬지 않고 하는 기도보다 또 모든 일에 감사한 것보다 먼저 기뻐할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그 기쁨은 우리가 하나님앞에 온전히 서있을…

1월 21일 말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요20:19-23) 1.교회는 평강의 부르심을 받은 공동체! 하나님께로부터 평강을 위하여 부르심을 받은 성도들은 각자의 마음에 그 평강을 가득 채워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에서 시작되는 평강은 육체와 정신의 평안한 상태를 말합니다. 비록 외적인 요인이 나에게 우호적이지 않고 평화롭지 않더라도 하나님이 나의 마음을 붙잡아 주셔서 내면적인 평안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이는 교회는 한 몸으로…

1월 14일 말씀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롬3:21-30) 1.성경의 의, 하나님의 의! 불순종의 아들이요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던 우리가 어떻게 의인이 될 수 있을까요?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의는 죄인인 우리가 용서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고 영원토록 주님과 함께 사는 전 과정을 말합니다. 교회의 사명은 죄인들이 그 상태에서 벗어나서 구원의 길을 가게하는…

1월 7일 주일말씀

   “오직 성령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14:17-23) 1.하나님 나라의 3요소!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사후에 가게될 장소의 개념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올바른 개념은 ‘그분의 다스림 혹은 통치’입니다. 마치 영토와 주권과 국민이 지상 국가의 필수 요소들인것처럼 하나님의 나라는 성령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 구비되어야 합니다. 2018년의 새 해를 맞은 우리들은 오직 성령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을…

12월 31일 주일말씀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삼상7:12-14) 여기까지 도우신 하나님! 쏜살같이 우리 곁을 지나가는 2017년을 보내면서 우리의 마음가운데 아쉬움과 후회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후회가 아닙니다. 다사다난(多事多難)이란 말이 실감날 정도로 탈도 많고 눈물도 많고 어려움도 많았던 올 해를 마치게 도와주신 하나님을 인정하고 감사의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올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를 도우셨는지…